{
  "test_id": "T79",
  "verdict": "inconclusive",
  "observed": "1차 실행에서 total_termination_seconds=61(재현 실행에서도 60~61초로 일관)로 측정되어, pass_criteria가 제시한 병렬 구간(20~30초)에도 직렬 합(35초)에도 해당하지 않았다. 원인 조사 결과 app 이미지(hashicorp/http-echo:0.2.3)에 셸이 없어 preStop 훅(sh -c sleep 15)이 즉시 실패(exec 오류)했고, 앱 바이너리가 PID 1로서 SIGTERM을 처리하지 않아 terminationGracePeriodSeconds(60s) 만료 시 SIGKILL(exitCode 137)로 강제 종료되었다. 컨테이너별 종료 타임스탬프를 1초 간격으로 폴링한 결과 istio-proxy는 삭제 시점 기준 약 20초 후 정상 종료(exitCode 0, Completed)해 terminationDrainDuration(20s)과 정확히 일치했고, 이는 app 컨테이너가 여전히 Running 상태였던 60초 시점과 무관하게 독립적으로 끝난 것이므로 Envoy drain과 app 종료가 직렬이 아니라 병렬로 진행됨을 컨테이너 단위 증거로 직접 확인했다. 즉 spec이 지정한 total_termination_seconds 지표 자체는 테스트 픽스처 결함(셸 부재+SIGTERM 미처리)에 의해 오염되어 pass_criteria 판정에는 부합하지 않았지만, 추가 진단으로 병렬 진행 자체는 확인되었다.",
  "claims": [
    {
      "doc": "gt__src-manifests-walkthrough",
      "cid": "C1",
      "empirical": "supports-claim",
      "note": "spec이 지정한 total_termination_seconds(61s)는 pass_criteria의 20~30s/35s 어느 쪽과도 맞지 않았으나, 이는 app 이미지에 셸이 없어 preStop이 즉시 실패하고 앱이 SIGTERM을 처리하지 않아 TGPS(60s)까지 걸린 픽스처 결함 때문. 추가로 폴링한 컨테이너별 종료 시각은 istio-proxy가 삭제 후 ~20s(terminationDrainDuration)에 독립적으로 정상 종료(exit 0)했고 app은 ~60s에 SIGKILL(exit 137)됨을 보여, Envoy drain과 app 종료가 병렬로 진행된다는 클레임을 컨테이너 단위 직접 증거로 뒷받침함."
    }
  ]
}
